안녕하세요, 정채린입니다.
저는 뷰티 브랜딩과 마케팅 콘텐츠 기획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
뷰티 산업은 기술도 중요하지만,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하죠.
그래서 제 강의는 “뷰티의 언어를 콘텐츠로 바꾸는 법”을 중심으로 진행돼요.
인스타그램, 블로그, 릴스까지 플랫폼별 전략을 알려드리고
실제 살롱 홍보 콘텐츠를 함께 제작합니다.
저는 ‘감각 있는 브랜딩은 솔직함에서 시작된다’고 믿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