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네일아티스트 오세영입니다.
저는 네일 디자인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SNS 브랜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요즘은 단순히 네일 기술만 잘해서는 안 돼요 — **“보여지는 감각”**이 함께 필요하거든요.
그래서 제 강의는 네일 디자인 실습과 함께
촬영, 색감보정, 디지털 편집, 콘텐츠 구도까지 연결해서 진행됩니다.
저는 ‘작은 손톱 안에 예술을 담는 사람’이라는 말을 좋아해요.
그만큼 섬세하고 감성적인 디테일을 다루는 걸 즐깁니다.
실제 제 제자들 중엔 SNS를 통해 예약이 3배 이상 늘어난 분들도 많아요.
기술과 감성, 그리고 시각 표현까지 함께 성장시키는 게 제 수업의 방향입니다.